DATA-DRIVEN REPORT

우리가 만든 이익,
우리에게 돌아오고 있는가?

삼성전자 DS부문 2016~2027년 보상 데이터 완전 분석
영업이익 대비 직원 분배율의 냉정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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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수치 한눈에
12년 누적 실제 수령액
4억 82만
PS + 특보 합계 (2016~2027)
12년 누적 10% 시나리오
10억 7,267만
이익 10% 균등 분배시
12년 누적 20% 시나리오
21억 4,534만
이익 20% 균등 분배시
12년 누적 기회손실
7억 1,585만
받지 못한 차액
2027년 10% 시나리오 (1인당)
3억 7,902만
현행 PS(4,435만)의 약 8.5배
특보 지급 횟수 (12년)
4회 / 12년
2017·2018·2021·2024
📊 ① DS 영업이익 & 수령액·시나리오 / 연봉 비율 (2016~2027)
막대: DS 영업이익(좌측 Y축, 조원) | 꺾은선: 수령액 / 연봉 비율(우측 Y축, %) | ★ 2026~2027 예상치
💡 영익 10%를 균등 분배하면 2026년 연봉의 340%, 2027년 연봉의 427% 확보 — 지금 실제 수령은 단 50% 수준에 갇혀 있습니다.
실적 DS 영업이익 예상 DS 영업이익 적자 연도 실제 수령 / 연봉 (%) 영익 10% 시나리오 / 연봉 (%) 영익 20% 시나리오 / 연봉 (%)
📉 ② 영익 대비 직원 분배율 (%)
이익이 클수록 오히려 적게 나눈다 — 이익 성장의 역설
💡 2026년 예상 분배율 1.47% — 역대 최저. 이익이 9배 늘었는데 분배율은 12배 낮아집니다.
💰 ③ 실제 수령액 vs 영익 10% / 20% 시나리오 (1인당, 만원)
만약 영업이익의 10% 또는 20%를 직원에게 균등 분배했다면?
2027 실제 예상 수령액
4,435만원
2027 10% 시나리오
37,902만원
2027 20% 시나리오
75,804만원
실제 대비 차이 (20%)
+71,369만원
약 17.1배
👥 ④ DS부문 임직원 수 추이 (명)
인원은 꾸준히 증가 — 이익 성장속도와 어떻게 다른가?
💡 임직원 수는 2016년 44,282명 → 2027년 82,000명으로 1.85배 증가 예정. 반면 같은 기간 DS 영업이익은 19.6배 증가 예상 (15.85조 → 310.8조).
💼 ⑤ 연봉 대비 PS+특보 수령액 (만원)
연봉은 안정적으로 오르지만, 성과급은 불규칙
💡 연봉은 매년 3.5% 상승하지만, PS는 경영진이 결정합니다. 2023년 PS 0원이었던 해에도 연봉은 7,729만원이었습니다.
📋 전체 데이터 상세표
연도 DS 영업이익 DS 인원 평균 연봉 기본급(월) PS율 PS 금액 특보 PS+특보 영익 대비 메모리 입장 영익 10% 영익 20% EVA 차액(10%)
201615.85조44,2826,075만228만 50%3,038만없음3,038만 8.49%4.24%3,580만7,160만+542만
201740.32조49,1066,288만236만 50%3,144만400%=1,200만4,344만 5.29%2.64%8,212만16,424만+5,068만
201846.51조52,0956,508만244만 50%3,254만500%=1,500만4,754만 5.32%2.66%8,929만17,858만+5,675만
201915.58조54,5856,736만253만 50%3,368만없음3,368만 11.80%5.90%2,855만5,710만▼-513만
202021.12조59,2706,972만261만 29%2,022만없음2,022만 5.67%2.84%3,563만7,126만+1,542만
202129.19조63,9027,216만271만 47%3,391만500%=1,500만4,891만 10.71%5.35%4,568만9,136만+1,177만
202223.81조71,0067,468만280만 50%3,734만없음3,734만 11.13%5.57%3,354만6,708만▼-380만
2023-14.88조 🔴74,2197,729만290만 0%0원없음0원 0.00%0.00%
202415.09조78,6698,000만300만 14%1,120만현금 200만1,320만 6.88%3.44%1,919만3,838만+799만
202524.86조78,0648,280만311만 47%3,892만없음3,892만 12.22%6.11%3,185만6,370만▼-707만
2026 ★233.6조80,0008,570만321만 50%4,285만없음4,285만 1.47%0.73% 29,200만 58,400만 +24,915만
2027 ★310.8조82,0008,870만333만 50%4,435만없음4,435만 1.17%0.59% 37,902만 75,804만 +33,468만
📊 누계 35,682만4,400만40,082만 107,267만214,534만+71,585만

★ 예상치: 글로벌 IB 5개사(맥쿼리·씨티·노무라·모건스탠리·국내 증권사 컨센서스) 평균 − DX부문 10조 | 연봉: 2024년 8,000만원 기준 연 3.5% 상승 | 기본급: 2024년 300만원/월 기준

🔍 데이터가 말하는 4가지 불편한 진실
📈

이익은 폭발, 분배율은 역주행

2016년 영익 대비 분배율 8.49%에서 2026년 예상 1.47%로 급락. 이익이 14배 커져도 내 통장은 그대로입니다.

🎲

PS는 '성과급'이 아니라 '운'이다

12년 중 PS가 두 자리 %대를 유지한 해는 일부뿐. 2023년 0%, 2024년 14% — 경영진이 정하고, 직원은 통보받습니다.

🎁

특보는 예고 없이 왔다 사라진다

12년 중 단 4회(2017·2018·2021·2024)만 지급. 언제 줄지, 얼마나 줄지 — 직원은 예측할 수 없습니다.

💸

12년 누적 기회손실 7억원

영익 10%를 균등 분배했다면 12년간 10억 7,267만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받은 금액은 4억 82만원, 차이는 7억 1,585만원.


EXECUTIVE PAY & LTI

등기임원은 얼마를 받았는가?
임원 보수 & LTI 완전 분석 (2014~2025)

출처: 금융감독원 DART 사업보고서 · 언론보도 종합
직원 보상 데이터와 나란히 놓아 격차의 실체를 확인하세요

⚠️ 주요 참고사항
• 등기임원 보수는 사업보고서 「임원의 보수 등」 항목 기준 (5억원 이상 수령자 개인별 공시 의무)
• LTI(장기성과급)는 3년 평균 실적(ROE·세전이익률·주가상승률) 기준, 3년에 걸쳐 2:1:1 분할 지급
• 이재용 회장은 2017년 구속 이후 무보수 경영 지속 (퇴직금 등 별도)
• 2024년부터 LTI의 50~100%를 자사주로 지급하는 방식 도입 (등기임원 100% 자사주)

🔗 위 DS 직원 보상 데이터와의 연계 포인트

역대 최고 임원 단일 수령액
243.8억
2017년 권오현 DS부문장
2017년 직원 1인 수령액
4,344만
PS 50% + 특보 400% (3개월치)
2017 임원/직원 배율
561배
권오현 243.8억 ÷ 직원 4,344만
2025년 LTI 자사주 지급 규모
513억
622명 임원 대상 (직원 PS 제도와 별개)
2023 DS 적자 속 임원 수령액
80.4억
경계현 (직원 PS 0원인 해)
LTI 2020 최대 지급액(전임원)
5,881억
2017~2019 실적 기준 1차 분할 50%
연도별 등기임원 보수 요약 (2014–2025)
사업연도 사내
등기임원(명)
보수 총액 1인당 평균 이사 보수한도
(주총 승인)
한도 대비
실지급률
주요 특이사항
2014 4명 333억 2,000만원 83억 3,000만원 480억원 69.4% 신종균 특별성과상여 포함, 역대 최고 평균 시기
2015 4명 266억 3,000만원 66억 6,000만원 480억원 55.5% 권오현 반도체 최고실적 상여 반영
2016 4명 (+이재용 3개월) 약 168억원 480억원 약 35% 이재용 10월 등기이사 선임 (3개월분 11.4억)
2017 4명 417억원 🏆 103억 4,000만원 550억원 75.8% 반도체 슈퍼사이클, 권오현 특별상여 243.8억
2018 5명 296억원 57억 6,000만원 465억원 63.7% 3월 경영진 대교체, 이재용 무보수 전환
2019 4명 179억원 30억 4,000만원 465억원 38.5% 반도체 업황 부진, 이재용 무보수
2020 5명 330억원 53억 7,500만원 550억원 60.0% 코로나 속 반도체 강세, 김기남 83억
2021 5명 387억원 77억 4,700만원 550억원 70.4% 고동진 퇴직금 포함 118억 (최다 수령)
2022 5명 289억 3,000만원 57억 8,600만원 550억원 52.6% 반도체 불황 시작, 경계현 DS부문장 취임
2023 5명 220억 900만원 44억 200만원 450억원 (일반260+LTI190) 48.9% ⚠️ DS 직원 PS 0%, 반도체 한파 — 경계현 80.4억(퇴직금포함)
2024 9명 (이사+감사) 경계현 고문 80.4억, 한종희 52.4억, 이재용 무보수
2025 9명 (이사+감사) 280억 5,200만원 30억 600만원 한종희 퇴직금 134.1억, LTI 자사주 513억(622명)

※ 2019년 이후 보수한도는 일반보수+LTI 합산 기준 / 2024~2025년 보수한도는 현재 미확인 / 이재용 회장 2017년 이후 무보수

주요 등기임원 개인별 보수 상세 (2014–2025)
사업연도 이름 직책 급여 상여금 기타
(퇴직금 등)
보수 합계 비고
2014 신종균대표이사(IM부문) 145억 7,200만원 특별성과상여 포함
권오현대표이사(DS부문) 93억 8,800만원
윤부근대표이사(CE부문) 54억 9,600만원
이상훈CFO(사장) 38억 6,400만원
2015 권오현대표이사 부회장 20억 8,300만원48억 3,700만원80억 3,400만원 149억 5,400만원 기타근로소득 포함
신종균대표이사(IM부문) 47억 9,900만원
윤부근대표이사(CE부문) 36억 9,700만원
이상훈CFO(사장) 31억 7,700만원
2016 권오현대표이사 부회장 4억 7,600만원6억 3,500만원2억 4,000만원 66억 9,800만원
윤부근대표이사(CE부문) 50억 3,000만원
신종균대표이사(IM부문) 39억 8,600만원
이재용등기이사(부회장) 11억 3,500만원10월 선임, 3개월분
2017 권오현대표이사 부회장 18억 4,000만원77억 1,900만원148억 2,100만원 243억 8,100만원 🏆 역대 최고 수령액 — 직원(4,344만원)의 561배
신종균대표이사(IM부문) 84억 2,700만원
윤부근대표이사(CE부문) 76억 6,900만원
이재용부회장(구속) 8억 7,100만원구속 중, 이후 무보수
2018 권오현종합기술원장(3월 퇴임) 70억 3,400만원3월 대표이사 퇴임
김기남신임 대표이사(DS) 34억 9,000만원상반기분(1~6월)
이재용부회장 무보수 무보수 경영 시작
2019 권오현종합기술원장(고문) 70억 3,400만원
김기남대표이사(DS부문) 45억 3,600만원
윤부근부회장(고문) 41억 4,000만원
신종균부회장(고문) 40억 8,200만원
2020 김기남대표이사(DS부문) 66억원 83억원상여 66억 포함
고동진대표이사(MX) 67억원
김현석대표이사(VD/DA) 55억원
한종희사장 42억원
2021 고동진대표이사(MX, 퇴임) 64억 4,000만원 118억원퇴직금 포함 최다
김현석대표이사 103억원
김기남대표이사(DS) 86억원
한종희사장 45억원
이재용부회장 무보수
2022 경계현대표이사(DS) 약 60억원DS부문장 취임
한종희대표이사(DX) 약 55억원
이재용회장 무보수10월 회장 취임
2023 경계현대표이사(DS) 52억 7,000만원 80억 3,600만원 퇴직금 52.7억 — 직원 PS 0원인 해
김기남고문(前DS부문장) 16억 8,000만원24억 4,500만원129억원 172억 6,500만원최종 퇴직금 포함
한종희부회장(DX) 약 52억 4,000만원
이재용회장 무보수
2024 경계현고문(前DS부문장) 80억 3,600만원퇴직금 포함 최다
한종희부회장(DX) 52억 4,000만원
노태문대표이사(MX) 50억 9,800만원
박학규CFO(사장) 33억 4,600만원
이재용회장 무보수
2025 한종희부회장(퇴임) 퇴직금 포함 134억 700만원퇴직금 포함 최다
이원진글로벌마케팅실장 73억 500만원재직자 중 1위
노태문대표이사 61억 2,500만원
전영현부회장(DS) 56억 600만원 DS 직원(3,892만원)의 144배
전경훈고문(퇴임) 64억 1,700만원퇴직금 포함
신명훈고문(퇴임) 63억 3,100만원퇴직금 포함
이재용회장 무보수8년째 무보수

※ 급여·상여·기타 세부항목은 5억원 이상 공시 의무자에 한해 DART에 공개 / 일부 연도는 세부항목 미공개 (—)

LTI(장기성과급) 현황 (2014–2025)
LTI 지급 구조
📌 대상: 만 3년 이상 재직 임원 (부사장급 이상)
📌 기준: 직전 3년 평균 ROE, 세전이익률, 주가상승률
📌 지급비율: 연봉의 50~300% 범위 (직급별 차등)
📌 분할방식: 3년에 걸쳐 2:1:1 비율로 분할 지급
📌 지급형태: 2024년부터 자사주 50~100% 혼합 지급 (등기임원 100% 자사주)
지급연도
(지급기준연도)
이사 보수한도
(주총 승인)
LTI 한도
(보수한도 내)
LTI 실지급액
(전체 임원)
대상 임원(명) 지급 형태 비고
2014480억원 미공개현금 LTI 한도 별도 미분리 공시
2015480억원 미공개현금
2016480억원 미공개현금
2017550억원 미공개현금 반도체 슈퍼사이클 최고 성과기준
2018465억원 미공개현금 경영진 교체로 보수한도 하향
2019465억원 미공개현금
2020
(2017~2019 실적)
550억원 5,881억원전체 임원 현금3년 분할 중 첫 해(50%) 최대 지급
2021
(2차 분할)
550억원 2,086억원전체 임원 현금2차 분할(25%) 지급
2022
(3차 분할)
550억원 2,556억원전체 임원 현금3차 분할(25%) 지급, 반도체 불황 진입
2023
(2020~2022 실적)
450억원 (일반260+LTI190) 190억원 2,592억~4,587억원전체 임원 현금DS 직원 성과급 0%, 한파 속 분할지급
2024
(자사주LTI 첫 도입)
자사주 혼합 자사주 LTI 제도 도입 (OPI 자율선택제 전환)
2025
(2022~2024 실적)
513억 5,685만원 622명 자사주 100%
(등기임원)
노태문 16억(22,679주), 정현호 9억(13,419주) 등

※ LTI 실지급액 수치는 전체 임원(미등기 포함) 기준 / 등기임원 개인별 LTI 금액은 보수 총액에 포함되어 별도 분리 공시 없음
※ 2020~2022년 수치는 2017~2019년 실적 기준 1차 분할(50%)·2차·3차(25%+25%) 지급분임
※ 2025년 자사주 LTI: 직급별 비율 상무 50%, 전무 70%, 부사장 80%, 등기임원 100%

📚 임원 보수 & LTI 주요 출처
• DART 전자공시시스템: https://dart.fss.or.kr (삼성전자 사업보고서 각 연도)
• 연합뉴스 (LTI 자사주 지급): AKR20250429142300003
• 중앙일보 (LTI 513억): joongang.co.kr/25356391
• 비즈니스포스트 (2025 보수): businesspost 432505
• 딜사이트 (LTI 구조분석): dealsite.co.kr
• 이투데이 (2017 보수): etoday 1609944
• iNews24 (2023 보수): inews24 1822159